
남친이 잠을 너무 못자;; 자다깨다도 심하고, 12시나 1시에 누워서 잔다고 해도 4시쯤에나 자;; 그래서 매일 카톡으로 못자서 피곤하다는 연락 보내거나 중간에 깻다구 연락보내는데 사실 걍 안자다가 연락보내는건가 싶었는데,
저번주에 같이 자다가 엄청 놀랏어;;
중간중간 엄청 깨고(한 5-7번?정도 깨서 나도 같이 깼어), 깨고 나서는 본인도 잘려고 ASMR이나 수면유도 음악?그런거 틀어두더라고..
잠 좀 잘 수 있는 영양제.?같은거 도움 많이 되나.?
난 못자거나 그래도 담날 엄청 힘들거나 그러지 않는데, 남친은 진짜 죽을라해;; 맨날 피곤해하고 좀만 쉰다 그러면 픽 자버리고;; 잠 중간중간 잘 깨는 자기들 중에 고쳐진 적 있어..?? 주변에 이런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더 걱정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