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잠옷은 2주에 한 번 빤대... 어떤지 할배쉰내 나더라 애를 어쩌면 좋지
맨날맨날 샤워하고 머리 감고 그래서 나름 관리 하는 거 같아서 괜히 상처될까봐 냄새 난다고 말 안 했는데(심한 편은 아니고 가끔 스치듯 냄새가 나) 2주에 한 번 잠옷 빨래 한다는 말 듣고 이게 원인이었구나 싶었어
뭐라고 말해줘야 하지 너 할배 쉰내 나 좀 씻고 잠옷이랑 이불 빨래도 자주 해 이러면 나같아도 너무 상처 될 거 같은데... 그냥 강하게 말해서 충격요법으로 갈까?? 내 남친이 시큼한 할배쉰내 나는 거 싫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