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자꾸 자기가 대실비 낼테니깐 배달음식 밥은 내가 사라고 하는데 대실비2 밥은 4정도로 항상 쓰거든
얜 전문직 시험 준비생이고 난 직딩이긴해 근데 얘네 집안이 우리집보다 10배는 잘 살거든? 집값 차이로 본다면…부모님 직업도 좋고 난 많이 버는 편도 아니고 사회초년생이야…근데 남친은 어쨌든 용돈 받아 쓰는 입장이긴한데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는 내가 적어도 2~3만원씩 더 쓰는데 난 솔직히 돈모아야 하는 상황이라 부담이 되긴 해…근데 동갑에 어쨌든 내가 돈을 더 버는 상황이긴 하니깐 이정도는 내가 더 내야하는게 맞겠지…? 걍 남친이 좀 더 내라고 하면 나 이기적인걸까 개인으로 따지면 내가 더 돈이 있긴 하겠지만 난 자꾸 얘네집안 생각이 나서 내가 조금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힘드네 ㅠㅠ 나 이기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