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자꾸 연락을 잘 안봐서 집착하게 되는데 이거 내가 불안형인건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락도 잘 되고 티키타카도 잘 됐었는데 요즘 남친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대화가 잘 이어지질 않음ㅎ.. 잠깐 연락 됐다가 2시간쯤 사라졌다가 또 잠깐 연락되고 그럼..
일하는 시간에 연락 안되는건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출근 전이나 출근 후에도 잘 안됨.. 예전에 100이었다면 지금은 한 10~20정도 하는 느낌? 이거걍 내가 타협하고 남친 답장 텀에 맞춰야 하는게 맞겠지? 이전 연애때는 연락 많이 안하고도 잘만 지냈었는데 얘랑은 처음부터 연락을 시도때도 없이 했어서 그런가 정상 텀으로 돌아가니까 너무 어색하고 아쉬움.. 벌써 보고싶은데 아직도 내 카톡에 답장 안해서 보고싶다고도 못하겠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