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5.10
share button

남친이 자기 얼굴에 싸달래

내가 원래 자위하거나 관계할때 분수를 싸는데
남친이 그런걸 진짜 좋아하거든
근데 최근에 갑자기 자기 얼굴에 싸줬으면 좋겠다
마시고 싶다 이런 말 하더니
진짜 자기 얼굴에 싸달라고 하더라
진심으로 너무 좋을 거 같대

내가 원래 목졸리고 강제로 당하고 욕 듣는 거 좋아하는
그런 성향이야(물론 상대 괴롭히는 것도 반응 때문에 좋아해)
남친도 초반엔 맞춰주다가 이젠 자기도 좋다고 해줬어
근데 내가 몇번 괴롭히고(거즈플 등등) 목 졸라주니까
이젠 자기가 먼저 목 졸라달라, 엉망으로 만들어달라 하고
흥분하면 알아서 주인님이라 부르고 존댓말 하더라
(처음엔 내가 시키긴 함)

원래 자긴 이런 거 관심도 없었는데
나 만나고 자기가 이상해진 거 같다 그러더라
난 내가 그런 성향이 있으니까
남친이 그러는 거 너무 좋긴 해

근데 난 나도 좀 당하고 싶은데
요즘은 내가 항상 해줘서 좋으면서도 아쉽?
관계할땐 남친이 주도권 잡긴 하는데
관계 전엔 항상 내가 주도권을 쥐고있어

남친이 성향이 정확히 뭘까?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