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오늘 대기업 면접 봤는데 면접관님이 너무 쫓기듯이 살아온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대근데 내가 느끼기에도 좀 그렇긴 했거든... 일탈 한번 안하고 부모님 말씀 안어기고(못어기는듯) 바른대로 살아온? 참 좋은데 이게 본인을 옭아맬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은 풀어져도 괜찮다는 얘기를 해주고싶거든...혹시 내 남친같은 자기 있어?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