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예전에는 잘생겨 보였었는데 100키로 가까이 살찌니까 넘 못생겨 보이고, 얼굴도 너무 커보이고.. 외적으로 내스타일이 아니야... 근데 나머지 성격이나 취향이나 너무 잘맞고 엄청 착하고, 나한테만 잘하고, 3년가까이 사귀면서 여자문제, 여사친문제 한번 없었어.. 내가 멘헤라라 서로 위치추적도 하고있구.. 근데 요즘 일하다가 잘생긴 사람을 딱한번 봣는데 그 뒤로 기분이 좀 이상하네..
+ 내가 살빼라고 해서 지금 10키로 정도 뺐고.. 키가 181이여서 그냥 옷입고있음 얼굴이 동그랗구나 정도야.. 근데 옷벗으면 진짜 배나온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