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엄청 헌신적인 타입이 잇어?내남친이 그렇거든내가 막 예쁘고 날씬하고 그런편도 아닌데남친이 맨날 여신이라고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그러거든이제 1년정도 만낫는데 아직도 그렇고 뭔가 변할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야궁금한건 이런 남친타입인 자기들혹시 남자가 변하거나 그래??결혼하거나 장기연애 하면 점점 시들어가나?아님 최수종이나 김강우 그런 사랑꾼들처럼 한결같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