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Q. 남친이 어릴때 포경수술한 얘기를 해주는데,꼬추에 직접 주사 놔서 거기만 마취해서 수술하고,수술인데 메스같은게 아니라 가위로 자른대.그리고 중학교가기 직전에 했다는데 어느정도 다알고 부끄러운것도 알 때였는데, 수술할때랑 소독할때 여자간호사누나가 들어와서 엄청 부끄러웠다네.꼬추에 마취주사며 가위며 여자간호사며 너무 충격이었는데,자기들은 들어본적 있어? 다들 알고있었어? 나만 몰랐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