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애무도없이 너무 빨리싸고 끝내는데 오늘 개빡쳐서 다 하고 표정이 계속 안숨겨져서 그냥 생각 많은 표정 하고 있어서 남친이 무슨생각해애 ㅠㅠ... 계속 이럼 너 지금 (내가 빨리 싸서) 불쌍하다고 생각햇지!!ㅠㅠ.. 그냥 아니야 아니야 했는데 남친도 대충 눈치깐 상태고 전부터 계속 이랬었음
지금은 출근하러 가서 막 얘기 안했는데 이따 와서 뭐라말하지
나24살이고 남친 30이라 자기 30이라 어쩧수없다 .... 계속 그러는데 슬슬 짜증이 ..
내가 딱 갈거같으면 싸서 끝남 ㅆ바
아 뉴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