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쓴 글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여자친구보다 맘에 드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래도 여자친구를 선택해야겠지?'라고 하더라.나 어떡해야해..? 이때 이후로 남친 볼 때 마다 자꾸 그 글이 생각나. 그렇다고 남친이 싫어졌다거나 좋아하던 마음이 줄어든건 아닌데, 나만 좋아하나 싶어서 힘들어.이 일에 대해 말하고 싶어도 어떻게보면 내가 남친 사생활을 마음대로 본거님가 말을 꺼내기도 힘들더라구.자기들은 이 상황에 어떡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