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승진 문제로 바쁘고 힘들어 그래서 1월 말쯤 연락도 만남도 올스탑됐는데 그와중에 내가 서운하다고 티냈는대 몇주 지날때쯤 일이 힘들고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정리하자고했지만 내가 붙잡았거든, 헤어지지말자고 노력해보자고 그랬더니 알았다고했고 지금은 둘다 힘겹게 연락하고있어 그냥 안부만 묻는정도… 놔줘야할까?
나는 2월이면 끝나겠지 하고 2월까지만 참자 하는 희망섞인 상태인데 솔직히 조금씩 생각이 많아져… 나 정말 어쩌면 좋을까 만난지는 1년 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