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뼛속까지 INTJ인데 인티제 남자를 잘 몰라서
사귄지는 초반이고 애정표현은 진짜 많이하는 스탈
표현 엄청 많고 애교 많은데
뭔가 약속 잡을때 이때 만날까? 먼저 말하다가도 아 그때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고 그러고 이게 반복되니까 좀 지치는 느낌?
근데 진짜 남친이 프리랜서고 그때 그때 일정이 자꾸 변동되기 때문에 내가 일정을 기다리는 포지션이긴 한데 차주 일정 정도는 미리 공유해줄 수 있지 않나?
인티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행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