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보통 놀고 집에 태워다 주는데 난 경기 남부 살고 남친은 좀 서울 북쪽 살아서 거리는 있음… 내가 막 착취?하는 것도 아니고 걍 태워줘서 항상 너무고마웡 하면서 탐… 근데 자꾸 아빠가 장거리운전 막 시키지 말라고 그러는데 왜 자꾸 나한테 뭐라하는지 모르겠고 좀 서럽거든 내가 예민한거야?
사실 지금 남친 한 번 헤어졌다가 남친이 좀 길게 잡아가지고 다시 만난 건데,, 그 때도 남친을 욕하거나 내 편을 드는 게 아니고 내 면전에 대고 “세상에 그 정도로 열심히 붙잡을 여자 없는데…” 이런 반응하시고… 걍 아빠가 나를 어케 보는 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자식인데 왜 그럼… 아오 쓰다 보니까 좀 서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