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동거시작하면서 갑자기 몸이 아파져서 입원중인데 검사하고 약먹고 그러면서 입원해야해서 집에 혼자 들어가고 혼자 잠자고 그러는 게 너무 슬퍼서 계속 눈물이 나..
모든걸 같이 했는데 그걸 못하니까 더 슬퍼져...
입원한 날부터 나도 일끝나고 버스타고 집가는 내내 계속 눈물이 나서 다른 사람 볼까바 계속 눈물 닦고...ㅠㅜㅠ 퇴원해서 빨리 같이 있고 싶다.. 이제 곧 생일인데 좋아하는 위스키도 못먹고 속상해..
그리고 얼굴 보면 울까바 더 반대로 행동하는데 냐가 못해준게 자꾸 생각나서 눈물날까봐..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