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데이트 코스 짜올때마다 동선이 엄청 비효율적으로 짜오는데 본인은 완벽하다 생각하는거 같아서 좀 고민이야...예를 들어서 A라는 식당에서 밥먹을건데 B역에선 도보 5분, C역에선 15분걸려. 그럼 보통 B역에서 만날텐데 남친은 C역에서 보자고 하는 편이야.데이트 5번한다면 3~4번은 이러는데 내가 모쏠이라서 그런데 데이트라는게 원래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