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논리적으로 자기가 납득이 되면 사과하고
ㅇㅋ하는 성격이거든?남친이 대학안가고 친구랑 알바만 주5일 나가고있는데 거기서 동갑 여자애 둘이랑 친해짐.
걔네가 퇴사한다고 마지막으로 4명이서 술자리를 가져도되냐고 물어봄.난 싫다고했는데 자기가 인간관계 쌓는게 싫은거냐며 그럼 자기가 대학다녔으면 mt,술자리 다 못가게했을거냐고 내가 싫어하는걸 아예 이해자체를 못하는거같애.난 대학생활이랑 알바에서 만난애랑 사적으로 노는건 분명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논리적으로 말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