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노콘하자고 함
2번은 콘돔 끼고 하고
마지막 세번째에 콘돔 안 낀상태로 내가 애무를 했어
남친 위에 올라타서 소중이랑 귀중이 비비는거
그러고 나서 삽입할때 되니까 “그냥 넣으면 안돼?” 이러더라고.. 나는 절대 안된다고 그럴거면 집 갈거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콘돔 끼더라
노콘 하고싶다고 먼저 말한건 이번이 처음이야
콘돔 끼고 나서도 “잘 안 선거 같은데..” 이러면서 꿍얼거림…
그 뒤로는 잘 끝냈는데
기분이 찝찝해.. 노콘 요구하는게 내 입장은 생각 안한거 같아서.
그 당시에 너무 안달나서 그랬던거 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기분이 안좋다🥺
우리의 첫섹스는 노콘이었는데 (생리 끝물에 하고 질외사정 함)
하는 당시에는 너무 좋았지만 나는 그 뒤로 계속 불안했거든. 남친한테도 티 냈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잊어버린걸까? 내 걱정이 덜 전해진갈까? 솔직히 실망이야.
초반앤 나를 되게 소중하게 대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편해져서 그런지 태도를 허투루 하는 느낌 ㅠㅠㅜㅠㅠㅠㅠㅠ 더 실망 할 일이 없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