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넣기직전에 죽음 반복
사이클마냥 한두달정도는 개좋은데 그 다음 한두달은 하다가 죽거나 넣기직전에 죽는일이 너무많이생겨서 나도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하기가 싫어짐 그러다가 어느날을 계기로 또 잘 됨 그리고 반복..
자기 말로는 한번안되면 진짜 ㅈㄴ 죽고싶고 너무 자존심상하는데 그게 다음에 더 잘해야된다는 생각에 악순환처럼? 된다는데 내가 뭐 아무리 긴장 풀어주고 부담 풍어줘도 해결이안됏음
남친의그것이 컨디션이 좋은날에는 속궁합이 개잘맞아서 ㅈㄴ 하고 매번 새로운걸 시도하고 그러다가 진짜 개꼴리는 상황에서 갑자기 죽기도함;; 그리고 또 안됨;;;;
아니이렇게 심리적으로 취약할수있는건가
개잘되다가 요즘에 또 그러는데 이제 하도 반복돼서 나때문에 그런데 아닌거 머리로는 안다하더라도 자존감 존나 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