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10.26
share button

남친이 나 몰래 전담을 피는 것 같아...

사귀기도 전 극초반에 내가 담배피냐고 물어봤고 남친이 전엔 폈었는데 지금은 안핀다고 했었어... 분명 그랬는데...
만나면서 중간중간 화장실간다고 하고 오면 늘 전담 냄새가 나...
사귀고 초반에 그런냄새 나다가 점점 안나길래
아 이제 진짜 안피나보다 싶었어...
한동안 오래 그랬는데... 최근에 다시 냄새가 나

내가 후각 예민한거 본인도 분명 알텐데 내가 눈치 못챌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내가 담배 진짜 싫어해서 만나면서도 일부러 담배냄새 너무 싫다 그런말 많이 했어
근데도 이런식으로 거짓말을 하는게 너무 화가나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지...

문제는 냄새가 날때마다 내가 너무 기분이 안좋아져서 표정이 잘 안숨겨진다는거야
남친이 왜그러냐고하면...
말이 안나와...
지금 내가 좀 중요한시기라 지금 이 말을 꺼내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다 끝나고 나면 물어보려고했는데....(한달정도 뒤)
담아두는게 너무 힘드네...
이거 외엔 날 정말정말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라 더 속이 뒤틀리는 것 같아
나중에 말할때 어떻게 말을 꺼내야하는걸까...
말하면 눈물부터 날 것 같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인데 사이가 멀어질까봐 겁나...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