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나한테 잘못하고 서운하게 해서 나한테 사과했어 근데 내가 거기에 더 나아가서 다른것들도 혼자 상상하고 이것도 그래서 그런거 아니냐 이러다가 남친이 그건 과한것 같다 그래서 이젠 내가 미안하다 해야될 입장이야..사실 별 거 아닌데 남친도 나도 이젠 잘해보려 노력하는게 안보여서 힘빠지고 슬프다연락 안하고 있을때 1주년도 말없이 지나감..그 전엔 밥이라도 먹기로 했었는데 이 일 있고서 아예 연락없이 지나갔어..이제 끝나갈때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