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으면 내가 산후우울증 왔을때의 상황이 걱정된다고 말했는데요즘 우리가 자주 싸우는것에 대해서 미래 얘기까지 같이 하다가 나온 말이었음내가 듣기엔 히스테리부리고 예민해진 나를 받아줘야하는 본인이 걱정된다는 뉘앙스 같았는데...뭔가 내가 제일 힘들고 약해질 시기에도 내가 걱정되는게 아니라 그 옆의 본인이 걱정된다는 말을 들으니까 좀 기분이 별론데... 내가 확대해석 하는 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