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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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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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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극도의 불안형같애…
내 말투나 표정이 조금만 달라도 서운해하면서 변했다고 한다던지 문제 해결을 위해 내가 합의점을 찾자니까 “내가 너라면 그냥 네가 좋아서 너한테 다 맞췄을텐데 합의점을 찾고 규칙을 정해야한다는게 너무 서운해” 라며 가스라이팅을 시전한다던지 내 10년지기 남사친이랑 남친도 다 아는사인데(남친과 남사친은 12년지기로 나보다 더 오랜친구임) 나랑 남사친 사이를 의심해본 적은 없다면서 그냥 이성이라 연락하는게 싫다 고 날 통제하고 내 몰래 뒤에서 남사친한테 00이한테 연락 그만하라는식으로 연락하고

스킨쉽을 내가 좀만 거부해도 입 삐쭉거리면서 서운한티를 내 자기가 싫냐고… 근데 걍 나도 피곤한건데;;;
연애한지 50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집착이랑 소유욕이 심해서 좀 지친다해야하나

오늘은 말도 없이 버스정류장에서 날 기다렸더라고 나 오늘 꼬라지 개씹거지+pms때믄에 예민하고 뾰루지 잔뜩이라 그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서프라이즈라면서 기다린 것도 열받고…

하… 지금 내가 생리 전이라 예민한건지… 그 외에는 정말 나만 바라보고 완벽한데…;; 불안형인게 너무… 사람 지치게하네 조언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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