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권태기인가 아님 섹스에 질린걸까
5년 넘었는데 요즘은 섹스하자고 말을 안해
맨날 내가 먼저 섹스하자고해
본인 말로는 아껴주고싶고 섹스 말고도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는데..
5년을 그렇게 매주 쑤셨는데
아껴주고싶다는건...질렸다는걸까..
근데 난 진짜 남친이랑 섹스하는게 너무 좋아
신체 일부만 닿고 있어도 좋은데..
6살 차이라 남친이 요즘 섹스 하다가 머리 핑
돌아서 사정도 못하고 그만두긴 했는데
이것때문인가... 남친이 술담배 안하는데..
치킨 피자 좋아하고 운동은 안해 현장직이라..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건가... 정력에 좋은
영양제라도 사줘야되나...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