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남친이 군대에 있어서 내가 자주 갔었거든.. 하루 보려고 남친 부대 지역에서 2박3일 혼자 했던 적도 있고, 1박2일 한적도 있어.. 지역이 좀 멀어 5시간 넘게 걸려서 교통비도 만만치 않은데 숙소까지 잡으니까 30은 그냥 깨지더라구.. 근데 지금 내가 대학생인데 알바를 관뒀어.. 돈 버는것보다 집세랑 생활비나 과제(예체능이라 돈이 좀 들어)에 쓰다보니 모은 돈도 간당간당하고.. 알바 1년 했는데 사장쪽에서 주휴수당 못주겠다하고 혼자 7시간 일만 시키다 과로 때문에 응급실가서 그만둔거거든.. 그래서 남친한테 이 상황 말하면서 다음 알바 구할때까지 못가줄 것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너무 미안해.. 곰신 자기들은 어떻게 해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