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관계 도중에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어
그것도 문젠데 본인이 기억을 못해
절정쯤에 내가 아파할 때 부른건데 눈이 이성을 잃은 눈이긴 했어, 아예 기억을 못하더라 못하는 척 하는 걸 수도 있고
직후에 얘기 꺼냈을 때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었어
부른 이름이 전여친인지 전전여친인지 모르겠어
전여친은 작년 4-5월쯤 헤어져서 1년정도 지났는데 이럴 수 있나
아니면 그 이후에 파트너일까
생각이 많아진다
나랑 연애 시작한지는 한 달 정도 됐어
내일 만나서 할 얘기 있다고 하고 말해보려고 하는데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