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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3.03

Q. 남친이 고민있다고 하면서 털어놨는데


확대수술을 하고 싶다는거야 세상에ㅠㅠ 절대 작지 않고 나랑도 딱 좋거든 (내 경험상) 근데 본인이 너무 작다고 생각하는거야 지금 우리 너무 잘 맞고 딱 좋다고 그런거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도 우리 관계는 괜찮아도 크기에 대한 건 또 다른가봐ㅠㅠ 뭐라고 말하면서 설득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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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확대수술 부작용에 발기부전 있는지 찾아봐

    2023.03.0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유... 잘은 모르지만 꼭 필요한거 아니면 안하는게 좋지않나?? 왜 꼭 해야하는거지??ㅠㅠ

    2023.03.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해야 하는 이유가 뭐야 도대체.. 전시할건가.. 이유를 좀 더 파봐..

    2023.03.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크기가 작지 않아도 본인만의 트라우마일수도 있으니...ㅠㅠ 왜 남들이 보기엔 절대 문제 아닌데 스스로 조금 트라우마인 것들 있는 것처럼... 한 번 잘 대화해봐. 너는 충분히 좋다는 것도 말해보고. 수술하는 거 별로 안 좋을 것 같은데...

    2023.03.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도 이 문제 남친이랑 얘기한적있는데 남친은 하고싶다가 아니라 너랑 결혼할때 할거다 라고 얘기하길래 지금도 속궁합 엄청 잘맞아서 나는 하지마라 괜찮다 했는데 결혼할때쯤 할거라고 확고해서 나는 일단 알겠다 했어ㅎ…

    2023.03.0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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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파트너 생겼다가 나랑 속궁합같은게 좀 안맞아서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지금 이 파트너가 나랑 성향도 맞고 너무 좋단말이지... 파트너도 자기랑 성향이 맞는것같다면서 좋다고 하고 시간날 때마다 자꾸 또 하자고 연락와서 만났었는데, 이번에 나 건강검사 하면서 질에 염증이 있다고 균검사 해봐야 한다는거야.. 그래서 균이 나오면 약먹고 치료해야한다구 하고... 그래서 이때까지 문제가 없었는데 그러니까,, 문득 지금 파트너가 생각나면서 혹시 HPV 예방주사 맞았냐고 물어보니까 그게 뭐냐는거얔ㅋㅋㅋ;; 거기서 정신 아찔... 그래서 이전 파트너는 속궁합은 안맞아도 그런거 접종도 맞고 성병없는 것도 본인이 잘 챙기길래 나도 모르게 안일했구나 싶더라고..ㅎㅏㅎㅏ 쨋든 주사 맞아야한다니까 자기는 자궁도 없고 내가 맞았으니까 본인은 괜찮은거 아니냐는거야.... 거기서 할말을 잃었어;; 그래서 그거 안맞으면 안한다니까 자꾸 장난식으로 넘기려 하네? 이 놈을 어쩌지... 진짜 잘 맞고 좋은데 왜 저러지... 진짜 다른 성병은 둘째처도 주사 하나로 예방할 수 있는걸 안한다는 저 생각을 어떻게 해야할까.. 돈 때문에? 몇 번 안하면 모텔비로 맞을 수 있는거 아님..? 어떻게 설득해야할까..매번 남친이 콘돔을 안끼고 해... 본인이 작다고 생각하는 것같던데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 일단 다행히(?) 밖에다 하긴 하는데, 내가 계속 콘돔 이야기를 하는데도 웃어 넘기구.. 임신해도 된다는 둥 어쩌구 말해서 내가 그러다 큰일난다. 진짜 하면 어쩌려고라고 말하면 농담이라고 하고.. 뭐 어쩌라는거지...ㅜ 내가 알아서 잘 조심하라는건가..ㅠㅠ; 그리고 병원에서는 이상없다는데 내가 생리를 진짜 오래 안하고 있는데, 살도 엄청쪄서 이게 내가 살이 찐건가 내가 임신하고도 모르는 거면 어쩌지하고 걱정도 될 때도 있어.. 어떻게 해야 남친이 콘돔을 할까...? 임신만 아니면 나도 상관없다고는 생각하는데, 정말 안해도 되는걸까?? 진짜 좋은 사람인데 왜 관계를 할 때는 내 말을 안들어주지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자기들...남친이 나랑 외박을 하고싶어해 나는 아직 자궁경부암을 다 못맞아서 다맞구 하고싶다 외박하면 당연히 관계는 할거니까 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럴맘 없고 진짜 같이 있고싶고 아침을 같이 보내고 싶다는거야 헤어지는게 너무 아쉽고 그래서 한번은 하루 내내 같이 있고싶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믿어야하는걸까? 우리는 아직 뜨밤을 보낸적이 없어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은 처음 외박인데 그냥 자는건 ㄱㅈ가 아니냐 라면서 절대 잠안 잘 일이 없다고 그러는데...내가 너무 순수하게 믿는걸까?? 참고로 200일정도 됐구 이미 가다실을 맞고있는것도 알아 저 얘기를 하면서 가다실 다 맞을때까진 관계는 싫다라고 이미 의사를 표현했구 남친도 그거에 동의를 했어. 그치만 같이 자고싶다는 의견이야. 나는 정말 그 말을 지켜준다면 같이 잘 의사가 있지만 주변에서 그럴리 없다고 해서 갑자기 고민이 들기 시작했어ㅠㅠ 나같은 자기도 있으면 어땠는지 알려줘ㅠ남친이랑 조금 오해가 있었고 생각 정리 좀 하고 말하려고 남친 얼굴 만지면서 가만히 쳐다보고 흐음…이랫는데 무표정으로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우리 헤어져…?이러길래 순간 띵한거야 뭐지?나랑 헤어지고싶나?싶어서 일단 그거 아니라고 하면서 말하고 오해 풀고 왜 우리 헤어지냐고 물어봤냐고 물었더니 내가 너무 표정이 안좋고 말이 없길래 불안하고 겁나서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오빠한테 감정에 이끌려 말하고싶지도 않고 막말 안하고싶어서 생각 좀 정리했다고 그런거 절대 아니라고 너랑 못헤어져~이러고 좀좀따리 얘기하고 풀었다ㅎㅎ…진심 남친 개치사빤스야 내가 아까 저녁 같이 먹자고 했는데(사실 배 안 고팠는데 남친이랑 오랜만에 너무 하고싶어서 핑계)딱 만나고나서 친형이랑 술약속 있다고 밥만 먹고 가야 된다는거야; 그리고 그 뒤로 진짜 밥만 먹고 헤어짐...진짜 혼자 막 머릿속으로 밥먹고 그담에 어떻게 할지 다 짜놨는데 혼자 기대하고 실망함 ㅋㅋㅋㅋㅠㅠ남친도 너무하고 나도 혼자 너무 막 앞서생각하고 기대한듯...당시엔 진짜 남친 너무 미워서 눈물났다...그깟 섹스가 뭐라고...근데 이거 쓰는 지금도 너무 하고싶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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