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계속 똑같은 잘못하는 걸로 내가 더이상 상처 안 받을 자신이 없어서 오늘 결국 헤어지자 그랬거든 근데 남친이 나 4시간 동안 붙잡았어..매몰차게 놔두고 갔어야 했는데 마지막에 눈물 뚝뚝 흘리면서 내 팔 붙잡고 가지말라고 우는 모습 보니까 맘 약해져서ㅅㅂ....나도 빙신이다 아직 나도 쟤 사랑하는데 헤어지자고 말하기까지 존나 힘들었는데..다시 원점됐네 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