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같이 게임 안해주면 자꾸 삐져
난 게임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어려워서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 편이라고 말하니까 쉬운 게임을 찾아서 가져와주더라고
그런정성은 너무 고마운데 난 게임이 너무 싫어 남친보고 하지 말라는것도 아니고 본인 게임 제한한적 없어 단지 내가 하기 싫을 뿐이야
하지만 우리가 장거리라서 이런거라도 해야 함께 하는 활동이 생기는거 아니냐라는게 남친관점이고
내가 너무나하고싶은거만 하려하나 내가 사랑이 식은건가 하는게 내 생각이야
어떻게생각해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