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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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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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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친이랑 4년 가까이 되어가고 본가에도 종종 방문했어서 엄니랑 자주 수다떨고 밥도 먹고 해써
나도 그리 크게 안 불편해서 편하게 뵈었서씀

부모님께서도 식사하는 동안 이야기나누다 식사 끝나면 알아서들 놀라고 하시고 헤어지는 고런 약속을 자주 나갔는데,
요번에 남친 강아지 보러 남친 본가 잠시 들르려하는데 엄니께서 내가 조아하는 아구찜 사주시겠다해서 암 생각없이 좋다했단 말여?

상대적으로 울 엄마는 내향인이시기도 하고 우리집이랑 대학교 자취방 거리보다 남친 본가가 훨 가까워서 남친 부모님 뵙는 횟수가 더 많아

내가 남친 부모님이 밥 사주실때마다 암 생각 업이 자주 가도 괜찮은거겟지?

나중에 혹시나 거절해야하는 일 생기면 불편해하실까봐 문득 가벼운 걱정이 들더라고

그러실 분들이 아닐 거 같긴 한데, 상대적으로 남친이 울 엄마 뵙는 횟수보다 내가 남친 엄니 뵙는 횟수가 훨 많아서 갑자기 요런 생각이 들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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