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100일 정도 됐는데 첫날 부터 같이 살았는데 둘다 성욕이 쎈편이라 거의 하루도 빠짐 없이 했어
근데 아직도 똑같이 좋긴한데
전보다 하는 횟수도 줄고, 서로 폰 오픈이라서 생각 없이 보다가 최근 부터 야동을 가끔씩 보기 시작하더라고..
이제 매일 똑같은 사람이랑 해서 성욕이 더 안풀어지는건가?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 나만 보면 아직도 잘 스긴 하던데
그리고 뭔가 나는 오르가즘을 한번도 못 느껴봐서 어떻게 가는건지 모르겠거든.. 근데 남친은 맨날 왜 안싸?? 물어보고 하다가 남친이 손으로 해줘도 그렇게 갈정도로 좋은지 모르겠어.. 잘 느끼고 가는 꿀팁 있을까?
나도 진짜 한번쯤 가보고 싶은데 남친이 말할때 마다 뻘쭘하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