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100일되었는데 식비 거의 더치로 내거든? 난 29살 남친은 31살 2살연상이야
그저께 남친 만났을때 남친이 밥을 샀었어 그냥 백반 사줬단말이야? 나도 맛있게 먹었었고
그리고 어제 만났었는데 남친집에서 만났거든
근데 몸살끼가있었는지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래서 몸이 안좋다하는데 지 배고프다는거야
그러면서 그저께 자기가 샀으니까 나보고 회시켜달라는거지 난 아파서 골골거리고있는데?
짜증나서 시켜주고 난 안먹어했더니 혼자 쩝쩝거리면서 다 처먹더라고
존나 계산적인 사람이다 생각들고 정이 확 떨어지는거지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어 만난지도 얼마안되었고 예전에도 식당에서 계산하는데(밥값 이만사천원이였어) 카드를 차안에 두고와서 내가 이번에 계산 좀 해달라니까 "내가 어제 샀잖아"하면서 개정색한일도 있었거든
후 헤어질때도 나보고 남자만 돈쓰는거아니라고 넌 그렇게 안봤다고하더라 난 얘가 존나 계산적으로구는게 정떨어진거였거든 ㅋㅋㅋㅋㅋㅋ
아 줄줄히 글쓰는데 너무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