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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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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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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1년 넘었어.
근데 남친이 내 눈치보랴, 소극적으로 지냈었나봐. 몰랐었고, 매번 내가 헤어지자 꺼져 이러다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남친을 붙잡았어.
남친한테 우린 너무 싸우기만 하느라 못해본 게 많고 속상하다.. 회포를 풀자 했더니, 남친이랑 난 서울-부산 장거리야.
만나서 사랑만해도 모자를 시간에 싸우면 토라져 자기바빴고, 남친은 그와중에 나랑 오랜만에 봐서 하고싶었는데 내가 무서워서 욕실에서 혼자 ㅈㅇ 했다는 말 듣고 너무 맘이아프더라ㅜㅜ

여러번 그랬대..
그래서 이번에 만나면 하고싶은 거 다 해. 그랬는데
이번에 만났는데..
늘 목석같이 누워있고 그런 내가 별로였는지,
나를 상위로 올려서 해보라고 하더라.. ㅡㅡ^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몸을 맡겨서 했어..
너무 좋아하는거야..
자기 ㅈ지가 뽑힐 거 같다며 ,,

하다가 빨아주다가 무한반복 잠을 안잤어 ㅡㅡ
아니 안재우는거야 ㅡㅡ 처음이야
그러더니 ”어디서 이런걸 배워서.. “ 혼자 궁시렁거리더라.. 자기만의방에서 열심히 배워찌 ㅋ
미안함 반, 내 미련 떨치기위해서 반 진짜 내가 느끼는거보다 너 하거싶은 대로 다 해라 이 마음으로 다 해줬던거 같아ㅡ

이틀을 먹고 잠은 1-2시간? 자고 섹수만 했어.
정말 1년넘게 만나면서 남친이 어케 참았을까싶더라

남친이 골반 엉덩이를 조아해서 뒤로 하는 걸 조아하는데 무릎이 멍들어있어
진심 힘들다..
왜 갑자기 잘해주냐.. 이 행복이 달아날까봐 겁난다 어쩐다 그러고 올라간지 하루만에 또 내랴온대..

여기 자기들땜에 공부한대로 잘 된것같긴한데..
힘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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