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1.24

남친이랑 헤어진지 며칠 안됐는데 자꾸 내가 못해준거랑 당시엔 표현 잘 안해준다고 서운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날 정말 사랑했구나 싶은 것들이 생각나서 너무 괴롭고 후회돼,,,, 내가 이랬으면 달라졌을까 저랬으면 잘 만나고 있을까 싶고. 다시 연락하고싶은데 참아야겠지ㅠㅠㅠㅠㅠ하 일에 집중이 안돼 어케 잊어야해?!?! 첫 연애 이별이라 더 힘들다ㅠㅡㅠ

0
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자기야. 자기를 탓하지마. 헤어진데에는 이유가 있을거고 자기가 잘했어도 또 다른 이유로 헤어졌을거야. 연락하면 나중에 이불킥한다. 정말 죽어도 안되겠다. 진짜 욕나올정도로 안되겠다. 아니고서야 연락은 금지.. 경험담이야 ㅋㅋㅋ 나만 이상한 사람 돼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거의 모든 이별이 그럴거야 ㅋㅋㅋㅋ다들 한달쯤 지나거나 다음 연인 찾으면 아오 헤어지길 잘했다 한다구~~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가 급발진으로 헤어진 게 아닌이상 지금이 힘든 거지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져..힘내보쟈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미련남아서그래 ㅠ 해줄 수 있는거 다 못해주면 난 그러더라구 나도 전남친이랑 헤어졌지만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해서 후회되진않았어 이별은 원래 다 힘든거고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맘 다잡구 일상생활 잘 유지하길바래 ㅜ 난 이별후에 연락 뜸하던 사람들한테도 다 연락해서 일부라라도 더 밖에서 시간 보냈어ㅠㅠ 혼자있음 괜히 우니까..

    2024.01.24좋아요0

연관 게시글

다들 제일 사랑했던 전 남친 어떻게 잊었어? 4년을 만났는데 바람 전적 있고 그 후로 봐 주고 사귀다가 또 약간의 바람 비슷한 기류가 보여서 헤어졌는데 역시나 그 여자랑 환승한 전 남친이야 헤어진지는 좀 됐어 처음엔 눈 뜨고 감을 때까지 울고 일도 집중 못 하고 힘들게 보내다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연락하다 보니 잘 됐고 전 남친은 잊어 가는 줄 알았는데 또 생각이 나서 힘드네 내가 제일 많이 사랑했고 의지했던 사람이고 4년을 만나면서 4년을 같이 살았어 지금 남자친구에게 미안해서 최대한 생각 안 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돼 내가 아직 다른 사람을 만날 준비가 안 된 걸까 전 남친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아니야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은 나한테 과분하다 싶을 정도로 좋은 사람이고 전 남친과는 비교도 안 되는 사람인데 빨리 잊고 지금 남자친구한테만 집중하고 싶어 너무 힘들다ㅠㅠ 뭘 하든 그 사람이랑 안 한 게 없어서 잊기 더 힘든 거 같아ㅠㅠ첫 연애였고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됐는데 하루종일 생각나고 연락하고싶은데 겨우 참고있거든.. 단점 생각하면 도움된다고 해서 생각날때마다 안 좋았던 점 떠올리고 마음 다잡고 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그런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 싶고 누가 나를 또 그만큼 좋아해줄까 싶거든 ?..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다 쓸데없는 생각 맞지? 더 좋은 사람이든 아니든 나를 좋아해줄 사람 또 생길까? 내가 그사람 진짜 열심히 좋아해줬는데 내가 이만큼 좋아할 사람 또 나타나는거 맞겠지?ㅠㅠ나를괴롭히는 이 생각들을..좀 도와주라 헤어졌는데 자꾸만 이런 생각이 날 괴롭혀 딜레마같은데 남자친구가 나한테 잘못했던 일, 날 존중해주지 않았던 일들.. 사귈 당시에도 날 힘들게 하고 햇갈리게 했던 것들이.. 근데도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냥 넘어갔던 것들이 계속 생각나 그걸 인정하고 걔를 원망하자니 내가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사랑했다는게 스스로 참 비참해지고 나도 사랑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넘기기에는.. 너무 의문스러운 점이 많아 이 사람이 날 정말사랑했던게 맞는건지...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 이제와서 이런 생각하는 거 쓸모없단 거 알아ㅠㅠ 근데도 멈추질 못하겠다.. 이럴 땐 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 언젠간 분명 끝날 사이란걸 알고 더 사귀어봤자 끝은 헤어진다라는 걸 아는데 이사람이랑 다시 만나고 싶은 감정은 아직 좋아해서 인지 아니면 좋았던 기억이나 정 때문인지 구분하는 방법 없을까....?ㅠㅠ 헤어져서 너무 힘든데 붙잡으면 잡힐 사람이고 아직 21살인데 고등학교 이성친구들 진짜 친한 두명이 있는데 걔네도 못만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닌가 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 오늘 아침까지 잘 생각해서 알려달라는데 상대는 군대에 있거든 그동안 받아왔던 사랑의 크기가 아무래도 잘 전달되지 않다보니 불안해져서 서운한걸 자주 말했었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보였는데 자기전에 사랑해라고 한말에 내가 거짓말 ㅜ 이라고 한 것부터 헤어지게 됐어 날 엄청 좋아한다는 게 느껴지구 나한테 엄청 잘 대해준 만큼 뭔가 이만큼 사랑해주는 남자는 없을 거 같구.. 거의 20살 되자마자 사귄 남친이기두 하고.. 군대만 아니었으면 이럴 일 없었을텐데 군대가 너무 밉기도 하고.. 원래는 반대 입장이었는데 이게 이렇게 되네 나 지금 완전 횡설수설 했지... 미안 그만큼 너무 힘들고 어려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줄 수 없을까 조언이라던지....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다면 알려주라...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고 싶어도와조..! 남친이 어제 헤어지자는 얘기를 꺼내서 자정쯤 톡으로 대화하다가 넘 늦어져서 나중에 이야기하자 하구 잤어. 오늘 아침에 출근한다고 평소처럼 연락하고 나서 전보다 연락을 잘해준다 느낄 정도로 꽤 자주 하고 말투도 안 차가워… 얘 뭘까?ㅠㅠ 남친이 말한 이별사유는 본인이 바빠지는데 나를 신경 못써주면 내가 서운해하고 그러면서 더 힘들어진다, 날 진짜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이런 이유였구.. 이 회피형 인간 어떻게 잡아야하지ㅡㅡ 일단 진심으로 대화해보려고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