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헤어졌다 1년 2개월정도사귀엇고
그전부터 종종 싸웟기도 했는데 가장 결정적인거는 통제가 너무 심해서엿어
1. 연애초창기때 헬스 못가게함(왜못가게하니깐 자기가 배워서 가르쳐주거싶엇다고함 이해불가여서 겁나다투니까 가게해줌)
2. (이게 헤어진이유) 수영강습 못듣게함 (이유말안해주는데 그냥 뻔하긴함ㅋㅋ)등록한다고하니깐 그때부터 3일간 톡없어서 그냥 내가 톡으로 헤어지자고 햇더니 머라고왓는지 알어?
"뭐지"<<ㅋㅋ 너무 어이없어가지고 전화오는데 걍씹었다 이후에 이무런 톡도없어서 마음정리 싹했어
연애의 끝이 이러다니 허무하다 ㅎㅎ그것도 사내연애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