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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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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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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한 2주 정도 장거리 중이야. 한 3주뒤에 남친이 돌 아와. 이틀 전에 싸우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시간 갖기로 했어. 아예 연락 안하자는건 아니고 그냥 여유 갖고 연락하자 이랬거든. 전화는 안하고.. 근데 아까 새벽에 남친 시간 저녁 쯤? 내가 남친이 헤어지자는 꿈 꾸다가 깼거든, 그래서 문자 로 꿈에 나왔다, 보고 싶다고 보냈어. 바로 다시 보고싶다고 또 말해달라고 하고 나 자고 일어나면 전화하자고, 사랑한다 고 말하더라. 내가 자고 일어났을때는 이미 남친이 자고 있어 서 전화 못하고, 남친 깨고 다시 전화 했거든. 그래서 그냥 꿈 얘기도 해주고 보고싶었다고, 전화 하자고 하길 기다렸다고 얘기했어. 근데 너무너무 어색했어. 이틀동안 연락은 계속 해 도 말투도 많이 달랐고, 애칭 부르다가 이름 부르고 그랬거 든. 그래서 어색하다고 전화로 말도 하고.. 전화 너무 기다렸 는데 짧게 했어. 밥 먹으러 가야한대. 원래였으면 밥 먹고 오 겠다라고 할 사람이어서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어색함이 풀릴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연락 이어가다보면 시 간이 해결해줄려나? 이러다가 헤어질까봐 불안해. 바로 만나 서 얼굴 보고 얘기하면 다를텐데, 3주 뒤에나 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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