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카톡보다 전화로 소통하는 자기들 있어?
예를 들어 카톡으로 ”머해” 보내면 바로 전화와서 좀 얘기해
또 별 일 없으면 서로 카톡 안 하다가 나갈 상황 생기면 나와서 바로 걸어서 차로 이동하는 동안 전화해..ㅋㅋ
그래서 소통시간 자체는 긴데(하루동안 전화하는 거 합치면 최소 3시간 최대 8시간?) 카톡이 가끔 하루동안 스크롤을 내리지 않아도 될 때가 있어서 괜찮은 건가 싶어서..
전화라는 대체제가 있으면 문자에 너무 집착하거나 걱정 안 해도 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