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친한 여동생(여사친)이 있는데 파트너니 뭐니 부끄럼없이 터놓고 말하는 사이처럼 보이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봐줘
- 꽤 오래 알고 지낸사이(5년 이상)
- 최근에 연하남친 있었는데 깨짐
- 이거로 연애상담 자주 해줌(남친이랑 여사친 연하남 셋 다 직장동료)
- 여사친이랑 연하남은 이별 후 파트너로 지냄
- 근데 다시 만나고 싶다고 남친한테 고민상담을 함
- 그 연하남에게 애인 생겨서 파트너는 그만하게 됐다고 함
- 나 최근에 수술한다고 본가 다녀왔는데 그 사이에 저 일들이 벌어지고 둘이 피방이나 밥 먹으러 세네번 정도 따로 만남
- 여사친이 나 소개 시켜달라고 자주 말한다고 함
- 수술하고 왔을때도 나 회복 잘하고 있냐고 관계 하지말라고 혼자 해결하라고 함 (이거 전해들었을땐 ㅋㅋ 맞지~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엥스러워)
내가 예민한걸까 왤케 찝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