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랑 처음 텔 갔을때긴장 안한척 겁나 하더니 (처음엔 나도 속음)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슬쩍 얼굴 보니까 입술을 진짜 바르르떨고있더라무슨 바이브레이터인줄ㅈ나 웃겼는데 귀여워서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