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전화로 싸우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부른다고 전화 끊어야 된다는거야.. 내가 그때 울고 있어서 남친한테 잠시 통화한다고 말하고 안가면 안돼?라고 말했는데 남친 엄마가 들어와서 뭐라하더니 남친이 뭐라 말하면서 끊을게라고 했는데 내가 잘 안들려서 뭐라고?하니까 톡으로 보낼게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거든?!
근데 톡이 저렇게 왔었어... 그놈의 엄마가 엄마가.. 왤케 마마보이 같지.. 장난으로 너 마마보이냐라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절대 아니래.... 밑에 링크도 한번 읽어봐주라... 내가 진짜 이상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