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장거리 연애인데 외박 금지일 때...
남친 27살이고 부모님 통제가 심하셔서 외박을 못해 보통 한 달에 2번 정도 가능한 것 같아 여친 있는 거 알리면 더 심하게 억압하신대서 남친 부모님께 비밀로 하는 중 ㅜㅜ
장거리 연애라 당일치기로 자주 만나기도 어려운데 외박도 잘 못한다니까 많이 지치네...
부모님이랑 싸워서 벗어날 순 있다는데
지금은 그러기 귀찮대
너무 좋은데 저런 거 보면 지쳐서 만나기 힘든 마음이 커짐... 어떻게 해야하나 헤어져야 하나
나는 부모님께서 다 이해해주셔서 자주 외박하는 것도 남친이랑 여행가는 것도 다 가능한 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