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장거리인데 그동안 자주 못 만나다가 남친이 종강을 해서 저번주에도 만났는데 이번주 금요일 다음주 월요일
이렇게 두 번 더 보기로 했어 문제는 내가 시골이라 한 번 나가고 돌아오려면 부모님이 항상 태우러 와야하는데
눈치보인단 말이야 ㅜ.. 근데 남친이 그냥 약속 있다고 하면돠지 나이가 몇인데 눈치를 보냐는거야
근데 내 입장은 부모님이 퇴근하시고 또 데리러 나오셔야 하는게 눈치가 보이는거야 지금 남친이랑 전화하다가 완전 삐져서 전화 끊으라해서 끊었는데 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