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잠자리 횟수가 너무 줄었어…
20대 초인데 사귄지 200일 넘었어 근데 초반에 사귈때는 진짜 주에 2번? 암튼 많이 했는데 지금은 2달째 안해…
학교 다닐땐 피곤해서 못한다고 했고 지금은 종강이라 장거리인데 3주? 만에 봐서 나는 할 줄 알았는데 안하더라… 하자고 하기에도 싫고 걍 암말 안했어 아까 아침엔 농담식으로 남친이 오늘 함 해???! 이러긴 했어
나 오늘 다시 본가 올라가는데… 남친이 나를 안 좋아 하는건 절대 아냐 근데 그걸 이성적으로 알고 있지만 내가 이젠 성적으로 너무 별로고 그런쪽으론 이제 사랑해주지 않는건가? 싶고 남친 옆에서 자는데 너무 슬퍼서 여기 적어봐… 자기들도 이런 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