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잠?이 너무 안맞는데... 나보다 남친이 일찍 자는 편이거든. 나는 것도 좀 서운했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그냥 잘거면 말만 하고 자라고 그랬는데 만나는 내내 잊을만하면 말을 안하고 걍 자...
엥 뭐하지? 싶어서 전화 여러번 해도 안받고ㅜ 그럼 걍 자는구나 눈치껏 알 수 밖에 없는데 낮에도 그런식으로 갑자기 연락두절되고 전화도 안받고 잔 적도 있어.
근데 나는 그러면 뭔일 있는지 걱정되고 잠도 잘 안와ㅜ 이건 걍 내 성격문제,, 그래서 걱정되니까 먼저 말 하고 잤으면 좋겟다고 계속 얘기해도 안고쳐ㅜ 새벽에 아프거나 뭔일있음 전화해라 그래서 밤새 너무 아플때 전화하면 받긴 받는데 코골면서 자.. 그냥 본인이 잠이 너무 컨트롤이 안된대 나는 그게 이해가 너무 안되는데ㅜㅜ... 원래 다들 그 정도인데 내가 넘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