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자주 싸우는데 서로 기분 나쁘다가도 얼굴 마주하면 베시시.. 하고 기분이 풀려버려 서로 크게 싸우든 사소하게 싸우든 똑같이..
아니면 머 조금이라도 기엽거나 웃긴거 있으면 서로 웃참하면서 풀려버리고..
기분이 풀리면 둘다 진지한 대화를 다시 꺼내기가 어려운 것 같아 또 싸울 것 같아서 ㅠ
이거 괜찮은건가..
싸우는 이유는 성격차이 등등.. 자주 싸우는걸 둘다 문제라고 인지하고는 있어 ㅠ 싸움이 크게 번지지 않게 서로 제동 걸고는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