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있던 사소한 고민글같은거 올리면 분명히 예전에는 배려하고 이쁘게 말하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지팔지꼰이라고 비꼬거나 남의 남자친구보고 한남이라고 욕하고 도망가던데
누구나 할수있는 고민에 그런식으로 비꼬고가면 네 하루의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니?
그렇게 말하는 심리가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불쌍한 지경이야
그러지말자 애들아
너희 다 소중한 사람인거처럼 남들도 다 소중한 사람들이니까
댓글쓰기전에 좀만 더 배려했는지 생각하고 글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