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일본여행 다녀오고 헤어졌어
여행하는 동안 웨이팅 있거나 숙소, 카페에 있을 때 핸드폰으로 릴스랑 게임 하더라고
이건 그렇다 쳐도..
여행중에 내가 장경련 와서 간혈적으로 계속 아팠는데
약을 검색해봐주거나 사다주려는 시늉도 없었어
핸드폰으로 숏츠는 잘만보면서,
내가 싫어하는 담배는 잘만 피러 나가면서,
내 아픔은 같이 해결해주고싶어하는 마음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
무엇보다 작년에 여자 지인 가슴골 사진 캡쳐한거 들켜서
신뢰 깨진적이 있었던터라
여행 다녀와고 바로 다음날 헤어지자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