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음식 얘기하다가 여기 맛있다고 링크 보낸 장소가 남친 전여친이 사는 지역인거야 자기 집 쪽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뭐라 얘기 꺼내기도 전에 아니다, 그거랑 상관없이 가까워서 자기 친한친구랑 자주 놀러간다 이러는데 지금껏 대화하면서 한 번도 말 안 꺼낸 지역이기도 하고 (늘 데이트하는 지역에서 완전 벗어남)
얘가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니었어도 전여친 사는 지역인거 내가 알고있는데 가겠냐고,,
평소에 나 질투하는거 귀엽다고 일부러 이럴때 많았는데 일부러든 아니든 뭔가 기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