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싸웠는데 남친은 타격 0임
우리둘다 부모님집에 살아서 전화가 자우롭지 않음 맘 먹으면 2주에 한번 통화 가능하고 퇴근하고 버스 내리고 집가는 길 5분 통화 하거나
1시간 통화하는 날은 한달에 한 두번정도임
그래도 부모님께 연애 오픈하고 집에서도 전화 받는 ing > 집에서 전화 받으니 온가족이 치근거려서 불편하자고 함
횟수가 이전에 비해서 진짜 많이 늘어났지만
다른 커플들에 비해서 적은 것 같아서 이야기하다
괜히 말에 서운해서 혼자 울었는데
(먼저 시비조로 내가 비꼼 > 내가 먼저 말 세게해서 미안하다고 함> 오해 풀림)
남친은 오해 다풀리고 이야기 끝낫으니 내일 데이트 나오고 싶음 나오고 오기 싫으면 쉬라고 타격이 1도 없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