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싸운듯만듯 해..
전화하다 직장얘기 하다가 내가 간호업계쪽 일하는데 적성도안맞고 태움도 심해서 남친한테 이런걸말하고 위로받고 싶은맘에 얘기했는데
남친이 여긴 이래서 관두고 여긴 사람때매관두고 여긴 이게 맘에 안들어서 관두는거냐 이러고
태움때매 내가 울고 밥도 제대로 몇일 못먹은거알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야라고 소리치고 했다라고했는데 그거는 당연하지 수술하는데인데 라고해서 맘이 상해서... 내가 예민한가 요즘 기분도안좋고 그랬는데 ㅠㅠ